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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난주간 셋째날 묵상 4/17/2019

2019.04.17 06:55

Joon 조회 수:2629

고난주간을 맞아 목요일(4/18)까지 5시30분에 모여 새벽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.

이 시간에 함께 나눈 성경 말씀과 설교/묵상의 main point를 올려드립니다.

설교 음성 파일은 <교우들만의 공간> - <새벽예배>에 가시면 들으실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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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KC 고난주간 새벽예배 4/17/2019 <흔들림 없는 하나님의 일하심> 마27:15-23


15 명절 때마다 총독이 무리가 원하는 죄수 하나를 놓아주는 관례가 있었다. 16 그런데 그 때에 [예수] 바라바라고 하는 소문난 죄수가 있었다. 17 무리가 모였을 때에,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. "여러분은, 내가 누구를 놓아주기를 바라오? 바라바 [예수]요?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요?" 18 빌라도는, 그들이 시기하여 예수를 넘겨주었음을 알았던 것이다. 19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을 때에,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말을 전하였다. "당신은 그 옳은 사람에게 아무 관여도 하지 마세요. 지난 밤 꿈에 내가 그 사람 때문에 몹시 괴로웠어요." 20 그러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무리를 구슬러서, 바라바를 놓아달라고 하고, 예수를 죽이라고 요청하게 하였다. 21 총독이 그들에게 물었다. "이 두 사람 가운데서, 누구를 놓아주기를 바라오?" 그들이 말하였다. "바라바요." 22 그 때에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. "그러면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는, 나더러 어떻게 하라는 거요?" 그들이 모두 말하였다. "그를 십자가에 못박으시오." 23 빌라도가 말하였다. "정말 이 사람이 무슨 나쁜 일을 하였소?" 사람들이 더욱 큰 소리로 외쳤다. "십자가에 못박으시오.”


시32:8 주님께서 말씀하신다. "네가 가야 할 길을 내가 너에게 지시하고 가르쳐 주마. 너를 눈여겨 보며 너의 조언자가 되어 주겠다.” 9 "너희는 재갈과 굴레를 씌워야만 잡아 둘 수 있는 분별없는 노새나 말처럼 되지 말아라.” 10 악한 자에게는 고통이 많으나,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에게는 한결같은 사랑이 넘친다.


  •  많은 사람들의 근본없는 생각과 행동은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는가?

  •  이러한 세상에 사는 우리는 어떻게 마음과 생각을 지킬 수 있는가?

  •  하나님의 흔들림 없는 일하심은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는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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